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청소년보호2

청소년 사이버도박 "117"로 자진신고제도 전국 시행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도 전국 시행… “117로 신고하면 정부가 끝까지 돕는다”✔ 핵심 요약정부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 해결을 위해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도’를 전국 확대 시행합니다.2026년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만 19세 미만 청소년 또는 보호자가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를 통해 자진신고할 수 있습니다.신고 청소년은 단순 처벌 중심이 아닌 ▲도박중독 치유 ▲심리상담 ▲재발방지 ▲불법사금융 피해구제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을 받게 됩니다.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가 단순 일탈 수준을 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에 쉽게 접근하면서,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한 대리입금·불법사금융·사기·절도 등 2차 피.. 2026. 5. 17.
중학생을 남겨두고 떠난 엄마 ‘유기·방임’ 판결이 남긴 사회적 과제 난방이 끊긴 집, 사흘간 굶주린 중학생. 가족은 떠났고, 아이는 홀로 남겨졌다. 법원은 친모에게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결은 단순한 처벌을 넘어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방임’을 묻고 있다. 중학생을 남겨두고 떠난 가족 — ‘유기·방임’ 판결이 남긴 사회적 과제중학생 아들만 남겨둔 채 다른 자녀들과 이사한 뒤 연락까지 끊은 40대 친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사건은 단순한 가정사나 일탈이 아니다. 이는 빈곤·돌봄 공백·아동 보호 체계의 한계가 맞물린 우리 사회의 구조적 .. 2025. 12.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