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449 국민 4만 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여행명소 9,883개, 1위는 어디? 국민 4만 명이 직접 뽑았다…대한민국 여행명소 9,883개, 1위는 어디?“이번 주말 어디로 갈까?”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민입니다. 이제 유명 관광지만 검색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국민 4만145명이 직접 투표해 선정한 대한민국 여행명소가 대규모로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 국민투표 결과, 100개 여행 주제에서 모두 9,883개의 명소 선정 건수가 나왔습니다. 여러 주제에 중복 선정된 장소를 제외하면 실제 서로 다른 명소는 6,336곳입니다.그런데 결과가 흥미롭습니다. 국민이 가장 관심을 보인 여행 주제는 유명 관광지나 고급 리조트가 아니라 ‘착한 가격 식당’이었습니다. 단일 주제에서 가장 많은 표를 .. 2026. 8. 20.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첫 수장은 누가 될까 초대 중수청장, 국민이 직접 추천한다…26일까지 후보 천거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첫 수장은 누가 될까.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대범죄 수사기관을 이끌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절차가 시작됐습니다.행정안전부는 8월 19일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8월 26일까지 초대 중수청장 제청 대상자에 대한 국민 천거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은 물론 법인과 단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는 것과 누구나 중수청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다릅니다. 천거 대상자는 법률이 정한 경력과 자격을 갖추고 결격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 초대 중수청장 국민 천거 핵심정리 천거기간 : 2026년 8월 19일 ~ 8월 26일누가 : 개인·법인·단.. 2026. 8. 19. 중수청 10월 2일 출범 총정원 2,874명 · 6개 지방청 하위법령 마련 중대범죄수사청 10월 2일 출범…2,874명·6개 지방청, 대한민국 수사체계 어떻게 바뀌나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큰 변화가 오는 10월 2일 시작됩니다. 부패·경제·마약·방위사업·사이버범죄 등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위한 조직과 인사, 수사절차의 구체적인 틀이 확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중대범죄수사청수사관 임용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지난 3월 24일 제정·공포된 중수청법이 기관의 기본 골격을 만들었다면, 이번 하위법령은 “누가 수사하고, 어떤 조직에서 어떤 사건을 맡으며, 수사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국민은 어떤 절차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가”를 .. 2026. 8. 19. 대한민국 최초 '국립소방병원' 개원 소방관의 몸과 마음, 국가가 책임진다 대한민국 최초 '국립소방병원' 문 열었다…소방관의 몸과 마음, 국가가 책임진다불길 속으로 들어가고,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구조하며, 때로는 참혹한 사고현장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입니다. 그동안 이들의 화상과 외상, 근골격계 질환은 물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도 이를 국가 차원에서 전담할 최초의 소방 전문 공공의료기관이 생겼습니다.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에 들어선 '국립소방병원'입니다. 🚒 국립소방병원 핵심만 30초 정리국립소방병원 개원식 개최-2026년 8월11일 이 대통령 참석 공식출범대한민국 최초 소방 전문 공공의료기관2026년 6월 8일 정식 개원위치 : 충북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2026. 8. 17. 경찰 범인 검거하는 수사에서 범죄수익 추적하는 수사로 무게중심 이동 경찰, 범죄수익 8,500억 원 보전…이제 '돈세탁 단계'부터 추적한다범인을 검거하는 것만으로 수사가 끝나는 시대에서, 범죄로 번 돈까지 추적하는 수사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범죄수익추적 수사체계 고도화 계획」을 추진합니다. 핵심은 범죄수익이 이미 부동산·예금·가상자산 등으로 숨겨진 뒤 이를 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보다 앞선 '자금의 흐름과 자금세탁 과정'을 전문적으로 추적하는 것입니다. 📌 30초 핵심 정리 2019년 범죄수익 보전 : 96건·702억 원2025년 범죄수익 보전 : 3,400건·8,500억 원6년간 보전건수 : 약 35.4배 증가보전금액 : 약 12.1배 증가서울·경기남부·부산청 등에 자금추적수사팀 분리 운영 추진경찰서 단위 범죄수익보전 전담관 운.. 2026. 8. 17. 경찰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범죄 419명 검거, ‘만든 흔적’까지 추적한다 경찰 AI 3중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 범죄 419명 검거, ‘만든 흔적’까지 추적한다사진 한 장만 있어도 가짜 영상이 만들어지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 이제 경찰 수사도 단순히 “이 영상이 가짜인가”를 확인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어떤 AI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는지, 무엇을 조작했는지, 누가 제작·의뢰하고 어디에 유포했는지까지 추적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기준 2026년 1~7월 허위영상물 범죄 피의자 419명 검거● 이 가운데 17명 구속● 1단계 : 딥페이크 탐지 소프트웨어 분석● 2단계 : 과학수사 영상분석관의 전문 판독● 3단계 : AI·디지털 포렌식을 통한 범행도구와 제작과정 분석● 딥페이크 탐지 소프트웨어 개발 후 총 1,636건 활.. 2026. 8. 15. 이전 1 2 3 4 ··· 7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