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순찰신문고1 밤에 혼자 걷기 무섭습니다”…경찰 드론·순찰로봇까지 투입한다 “이 골목, 밤에 혼자 걷기 무섭습니다”…경찰 드론·순찰로봇까지 투입한다늦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원룸촌 골목. 가로등은 듬성듬성하고, 공·폐가가 눈에 띄며 CCTV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기 어렵다. 주민이 이런 장소를 직접 경찰에 알려 순찰과 방범시설 개선을 요청할 수 있다.경찰청이 최근 여성 대상 강력범죄·사고 등으로 국민 불안이 높아진 상황에 대응해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여성 체감안전 제고 종합 치안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경찰관의 순찰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국민이 위험하다고 느끼는 장소를 직접 제보하고,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에는 경찰 드론과 순찰로봇을 활용하며,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는 초동 대응을 강화한다.민간 경비업체·자율방범대와의 공동.. 2026. 9.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