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직업트라우마센터1 경찰·소방·민원 공무원 등 자살 고위험군 국가가 보호 핵심 요약정부가 경찰·소방·민원공무원과 감정노동자, 재난피해자 등 심리적 위험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는 직군과 집단에 대한 범정부 자살예방대책을 처음 마련했다. 특히 공무원에게 자살 등 중대한 재해가 급박하게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직무수행을 중단하고 휴식을 부여하는 ‘긴급 직무휴지’ 제도를 신설하기로 했다. 경찰·소방·군인에게는 예방부터 진단, 치료·회복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심리지원을 강화한다.“더 이상 버티지 말고 멈춰라”…공무원 ‘긴급 직무휴지’ 도입, 무엇이 달라지나폭언과 악성민원을 견뎌야 하는 민원공무원, 사망·참사 현장을 반복해서 마주하는 경찰관과 소방관, 고객의 폭언에 시달리는 감정노동자, 그리고 대형 재난 이후 오랜 시간 정신적 충격을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들.이들의 정신적 고통을 개인이.. 2026. 9.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