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응급환자이송체계1 심정지 환자 지정 병원 ‘즉시 이송’ 심정지 환자 ‘즉시 이송’…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전격 시행정부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이송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발표했다.핵심은 단순하다. 환자의 긴급성에 따라 병원 선정 절차를 달리하고, 최중증 환자는 즉시 이송한다는 것이다.1. 무엇이 달라지나? 한눈에 정리구분기존 방식시범사업 적용최중증(심정지 등)수용 가능 여부 확인 후 이송확인 절차 없이 즉시 지정 병원 이송중증(pre-KTAS 1~2)개별 병원 연락 후 결정광역상황실·119센터 실시간 협업 선정중등증 이하(3~5)119 판단 후 이송개정 지침·의료자원 현황 반영 즉시 이송 2. 최.. 2026. 2.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