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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연휴 궁궐·왕릉 무료 개방|경복궁 ‘세화 나눔’까지

by 노멀시티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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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설맞이 행사 총정리

2026 설 연휴 궁궐·왕릉 무료 개방|경복궁 ‘세화 나눔’까지…국가유산청 설맞이 행사 총정리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올해도 궁궐과 왕릉에서 특별한 문화유산 행사가 펼쳐집니다. 국가유산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 주요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경복궁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세화’를 나누어 주는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무료 개방이 아니라, 우리 전통 명절 문화와 무형유산 민화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됩니다.

✅ 설 연휴 국가유산청 핵심 지원 요약

  • 무료 개방 기간 : 2026년 2월 14일(토) ~ 2월 18일(수)
  • 대상 :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4대궁, 종묘, 조선왕릉 등 총 22개소
  • 휴무일 없이 운영 : 설 연휴 기간 내 전면 정상 개방
  • 특별 행사 : 경복궁 ‘2026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 세화 무료 증정 : 총 6,000부 선착순 배포

1. 설 연휴 궁궐·왕릉 무료 개방 (총 22개소)

국가유산청은 설 연휴 동안 국민 누구나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4대궁,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 개방 대상

  • 4대궁 : 경복궁, 창덕궁(후원 제외), 덕수궁, 창경궁
  • 종묘
  • 조선왕릉 : 전국 왕릉 포함 총 22개소

특히 평소에는 휴관일이 있는 장소들도 이번 설 연휴에는 휴무일 없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됩니다.

2. 종묘, 설 연휴 기간 ‘자유 관람’ 특별 운영

평소 종묘는 시간제 관람으로만 운영되지만, 설 연휴 동안에는 특별히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는 명절 기간 문화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조치로 평가됩니다.

3. 단, 2월 19일은 전체 휴관

국가유산청은 설 연휴 무료 개방 이후인 2월 19일(목)에는 4대궁, 종묘, 조선왕릉 전체가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 ✅ 무료 개방 : 2월 14일 ~ 18일
  • ❌ 휴관일 : 2월 19일

4. 경복궁 ‘세화 나눔 행사’ 개최 (2월 16일~18일)

이번 설 행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프로그램은 바로 경복궁 세화 나눔 행사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설 연휴 중 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2026년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경복궁에서 진행한 세화 나눔 행사 (사진=국가유산청)

5. 세화(歲畫)란 무엇인가?

‘세화’는 새해를 맞아 질병이나 재난 같은 불행을 막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그림입니다.

즉, 세화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새해 정신과 풍속이 담긴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6. 올해 세화 주제는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

2026년 세화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해 제작되었습니다.

세화 제작 정보

  • 주제 :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
  • 제작 협업 :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
  • 배포 수량 : 총 6,000부

7. 세화 배포 시간 (하루 2회, 선착순)

세화는 경복궁에서 진행되는 수문장 교대의식이 끝난 뒤 배포됩니다.

회차 시간 배포 수량
1회 오전 10시 20분 1,000부
2회 오후 2시 20분 1,000부

총 3일간 진행되므로 1,000부 × 2회 × 3일 = 6,000부가 배포됩니다.

8. 현장 사례|가족 방문객 반응

✔ 방문객 김○○ 씨(서울)

“아이들과 궁궐도 무료로 보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세화를 받아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 대학생 박○○ 씨

“평소 종묘는 시간 맞추기 어려웠는데 자유 관람이라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9. 전문가 코멘트

문화재 정책 전문가 A 교수

“이번 국가유산청 설 행사는 단순 무료 개방이 아니라 무형유산과 전통 의례를 접목한 문화 향유 정책의 모범 사례입니다.”

 

마무리|설 연휴, 궁궐에서 새해 복을 만나세요

2026년 설 연휴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우리 문화유산을 무료로 즐기며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가족과 함께 궁궐 산책을 하고 세화 한 장으로 복을 담아가시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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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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