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89 해외에서 응급 상황? ' 119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기억하세요! 해외에서 응급 상황? ' 119 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기억하세요!소방청이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이 서비스는 해외여행객, 교민, 승객 누구나 365일 24시간 응급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적 안전망입니다. 📞 어떤 상황에서 이용 하나요?해외에서 갑자기 질병 증상 또는 사고 발생 시,응급처치 방법, 복약 지도, 현지 의료기관 정보가 필요할 때,언어 문제 또는 의료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어 상담 가능**.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한국 국적의 해외여행객 및 해외 거주자항공기·선박 승무원 및 승객해외에서 갑작스럽게 질병이나 사고를 겪은 경우한국어 상담이 필요한 상황이면 모든 국민 대상 어떻게 이용하나요?① 카카오톡 채널 추가 또는 전화/이메일/SNS로 119 중앙응급센터 접속 대표 전화: +8.. 2025. 7. 25. 지구는 지금 '가마솥' 안이다 극한 폭염의 경고2025년 7월,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가 '극한 폭염'이라는 재난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단순한 더위가 아닙니다. '폭염주의보'나 '경보'로는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의 열기. 대구, 경산, 광주는 체감온도는 35~38도를 돌파했고, 곳곳에서 온열질환 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5.15~7.23.사이에 1,979명이 발생해 10명이 사망했다고 하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이는 작년대비 약2.76배 증가한 수치입니다.극한 폭염이란 무엇인가?'극한 폭염'은 기상학적으로 35도를 넘는 날이 지속적이며 열대야까지 동반하는 경우, 그 체감온도와 기압 구조에 따라 더 심각한 건강 위협을 초래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MSD매뉴얼에 의하면 특히 습도가 높아지.. 2025. 7. 24. 여권 없이 빠르게 출국하자! ✈️ 여권 없이 빠르게 출국하자!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출국 3시간 전 도착했는데도 줄이 길어 불안했던 경험, 있으셨죠? '스마트패스(Smart Pass)'로 그 걱정 끝! 얼굴인식만으로 신속하게 출국장 통과 가능! 스마트패스란?인천국제공항이 2023년부터 운영하는 얼굴인식 기반 간편 출국 서비스여권·탑승권 없이도 얼굴만 인식하면 출국장 통과 가능제1여객터미널(T1): 2·3·4·5번 출국장제2여객터미널(T2): 1C·1D·2C·2D 출국장2025년 7월부터: T1의 2번 출국장은 스마트패스 전용으로 운영 중 스마트패스 이용 순서STEP 1. 스마트패스 앱 설치 (구글플레이 or 앱스토어)STEP 2. 여권 정보 + 얼굴 사진 + 항공편(탑승권) 등록STEP 3. 공항 도착 후 스마트패스 출국장으로 이동.. 2025. 7. 24. 왜 가족이 가장 위험한 존재가 되었을까? 가족이 가족을 죽이는 시대, 왜 이런 일이?2025년 인천, 한 아버지가 며느리와 손자 앞에서 자신의 아들을 총기로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단순한 개인 간 갈등으로 보기엔 너무나도 참혹한 이 사건은 우리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끓는점 위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통계로 보는 가족 간 범죄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약 290여 건 중 106건 약36.5%가 가족 또는 친인척(친족)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307여 건 중 75건인 약 24.4% 보다 건수는 41.3% 증가했고 비중은 49.6% 로 나타났다. 형제, 부모자식, 부부 사이에 벌어진 이들 사건은 일회성 분노나 우발적 행동 그 이상을 의미한다. (*통계중 전체 살인사건 수는.. 2025. 7. 22. 기상이변은 현실이다 – 지구의 절규에 우리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기상이변은 현실이다 – 지구의 절규에 우리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이제 '이례적'이라는 단어조차 무색하다. 프랑스 파리의 섭씨 44도, 브라질의 폭우 사망자 150명, 중국 베이징은 가뭄과 폭염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이것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 재앙그리스 아테네(2024.7): 체감온도 55도 돌파, 낮 시간대 관광 금지령 발동미국 플로리다: 2주 연속 폭우로 도심 침수, 학교 120곳 폐쇄인도 북부: 1,400mm 넘는 폭우로 300여 명 사망, 수백만 이재민 발생한국 충남: ‘100년에 한 번’ 극한 호우로 17명 사망, 재산 피해 3,500억 원 추산 지구가 외치는 절규를 듣지 못하는가?기후위기는 경고가 아니다. 그것은 지금 우리가 딛고 있는 땅의 비명이다. 아스팔트가 .. 2025. 7. 22. 청문회 통과의례인가, 선택적 잣대인가? 청문회는 통과의례인가, 선택적 잣대인가?“누구는 갑질해도 임명되고, 누구는 표절로 낙마하나?”최근 이진숙 전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낙마와 강선우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은, 공직자 청문회를 둘러싼 국민의 깊은 회의를 다시금 증폭시켰습니다.국민은 되묻습니다. “청문회는 진짜 검증의 장인가, 권력의 선택적 절차인가?”실제로 이진숙 후보자는 논문 표절 논란이 있었고, 강선우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과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이중적 태도라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임명되었습니다. 명백한 잣대의 이중성입니다.청문회 제도는 이제 ‘형식만 남고 실질은 사라졌다’는 비판 속에 그 신뢰와 존립 이유를 다시 묻고 있습니다. 국민은 실망했고, 더는 이런 인사 시스템을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청문회, 어떻게 바뀌어야 국민 .. 2025. 7. 22.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