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통신보안1 휴대전화 개통에 ‘안면인증’ 도입, 대포폰 보이스피싱 판 바뀐다 “휴대전화 하나가 범죄의 시작이 된다면, 개통 단계에서 막아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보이스피싱·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인증’을 추가 도입한다. 이통3사(SKT·KT·LGU+)와 알뜰폰 사업자 전반에 적용되는 이번 조치는 정부 국정과제와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 대책의 핵심 실행 방안이다. 대포폰 원천 차단 나선다 — 휴대전화 개통에 ‘안면인증’ 도입, 보이스피싱 판 바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 근절을 위해 이동통신 3사(SKT, KT, LGU+) 및 알뜰폰 사업자의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안면인증을 도입해 실제 본인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정과제 23번 「국민의 안전.. 2025. 12. 19. 이전 1 다음